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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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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작

    아~~~~~~~~ㅠㅠㅠ 이번화 너무 좋아요 미스라의 야만스러움+어린애같음(어린애가맞긴함)+무구함이 너무 잘 나와서 🥹🥹 이 표정으로 내내 읽었네요 피가로가 저 광경 보자마자 머리짚고(이런적없음) 말 더듬으면서 이런짓을…….하는거 너무 상상돼서 미치겟어요ㅋㅋㅋㅋㅋㅋㅠㅠ 늘 느끼지만 오독님 대사는 진짜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어서 너무 좋네요
    초반에 미스라가 치렛타 회상하면서 피가로한테 잘생겼다 사랑스럽다 이런 말했던 거 생각하면 기분 안 좋았다고 한 거…..사랑인걸…..너만몰라…… 미스라가 치렛타에게 품고있는 감정은 정말 거대한 의미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미스라 본인은 그게 뭔지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지금은 저때로부터 엄청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 부분이 참 좋았네요
    미스라한테 다시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는 피가로는 쌍디저택 리턴즈..인 기분이었을까요 적어도 미스라는 말은 통하고 나름? 순순한? 구석?도 있으니까 조금 편했을까요 본인도 오즈 덕분에 내공이 쌓였을 테고… 하ㅠ너무재밌어요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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