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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글인데왜형제제자를이렇게까지자극적으로묘사해주시는거죠어디한번배불러서죽어봐라하시는걸까요?(오독님:억울)
치렛타가 피가로 사랑스럽다고 묘사하는 부분 너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법스러워서 와……. 해버렸어요 약한 주제에 포기하지도 못하고 싫다면서 손을 놓지도 못하고 버티다 결국엔 다시 한번 다가서는 피가로가 너무 좋아요 무르랑 피가로 소나티네에서도 언급됐던 캐릭터성인데 진짜 이런 캐릭터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ㅠ,ㅠ
치렛타 위험 즐기는데 도망가는 거 보면 진짜 어지간히 위험한 상황일 것 같아서 웃음나요… 아 제발 저때 형제제자 어떻게 됐는지 외전으로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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