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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어 너무 재밌어요🥹🥹🥹 둘이 첫만남 진짜 저랬을 것 같죠 호수에서 나룻배지기하는 미스라 묘사나 치렛타 저 밝은듯 살벌한듯 해맑은듯 무서운 모습들이 미스라가 치렛타나 그시절 회상하던 장면들이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아서 되게 룽… 하게 읽었네요 미스라가 처음으로 접하는 개념들 나올 때마다 생소하게 여기는 부분들은 일부러 간단한 표현들로 적으신 게 느껴져서(아니면죄송해요) 섬세하다고 감탄하면서 봤어요 오독님 글이 정말 좋네요 전 진짜…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지만 대사가 귀에 들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말 어떨지 모르지만 이 글의 치렛타 정말 피가로랑 잘 맞을 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 곧 둘이 같이 나오겠죠?!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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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정주행하고 있는데 “너 정말 뼛속까지 우리와 동류구나.” 이 대사 새삼 너무 좋네요 루틸이랑 똑 닮았다는 그 환한 미소 짓고 저랬을 것 같아서 눈앞에 그려져요ㅠㅠㅠ
브금도 글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역시 오독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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